'삼쩜삼' 뭐길래? '화제폭발'...미수령 환급금 찾아주는 서비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삼쩜삼'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다.

'삼쩜삼'은 최근 5년간 미수령 국세 환급금을 찾아주는 온라인 서비스로 AI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이 개발했다.

국세 환급금은 납부한 세액이 납세한 세액보다 많은 경우 발생한다. 납세자의 주소가 바뀌어 환급금 통지를 받지 못한 경우 미수령 환급금이 쌓이게 된다.

삼쩜삼 홈페이지 캡처

삼쩜삼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삼쩜삼 홈페이지에 자신의 휴대폰 번호, 홈택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이다. 조회 후 환급금 예상액을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에 가입한 뒤 천원부터 시작되는 수수료를 내면 미수령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홈택스 웹사이트, 손택스(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정부24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의 계좌를 통해 입금받을 수 있다. 또 직접 우체국을 방문해 수령하는 방법도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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