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깜짝 등장 김혜수 나이는? 1970년생 올해 52세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혜수 나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 '한국인의 밥상'에는 10주년 특집으로 김혜수가 김민자 최불암 부부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김민자는 드라마 '사모곡'을 통해 처음 김혜수와 만났다고 밝히며 "김혜수가 고 1때 촬영장에서 처음 봤는데 어른들 틈에서 어려워하길래 많이 챙겨줬다. 그 뒤로 '엄마 같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말했다.

한국인의 밥상 [KBS 캡처]

김혜수 역시 당시를 회상하며 "엄마처럼 저를 보듬어주셨다. 최불암, 김민자 선생님은 저에게 부모님같은 존재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김혜수의 나이가 화제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2세 됐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배우로 데뷔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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