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본캐 테스트 뭐길래, 타로로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최근 mbti 등 다양한 종류의 심리테스트가 주목을 받으며, 자신도 몰랐던 숨겨진 본캐의 성향을 알려주는 심리테스트가 새롭게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비대면 타로점 앱서비스 타로문이 선보인 '찐본캐 테스트'다. 해당 테스트는 다른 심리테스트와는 다르게 각 문항마다 타로카드를 선택 심리상태를 반영한 결과를 보여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찐본캐 테스트의 각 문항은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타로카드를 선택하여 결과를 볼 수 있다. '비글인 척하는 아기 고라니형', '취향 소나무 인간 로봇형' 등 유형에 따라 재미있는 속성으로 분류되어 있다.

[사진=타로문]

이러한 찐본캐 테스트는 본인의 진짜 성향 풀이는 물론 타로점을 통한 2021년 새해 연애운, 금전운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연애운, 금전운은 비대면 타로점 앱서비스 ‘타로문’에서 실제 활동 중인 타로마스터가 직접 참여해 제작했다.

타로문 관계자는 "타로점으로 본캐를 찾아준다는 점이 여타 테스트들과는 다른 차별성"이라면서 "현직 타로전문가가 풀이한 연애운, 금전운과 같은 신년운세까지 함께 제공하여 타로문의 서비스를 맛보기로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비대면 타로점 앱서비스 타로문에서는 찐본캐 테스트의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론칭 기념 이벤트는 타로문 신규가입자 선착순 50명 대상 1만원 상당의 무료 코인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타로문 어플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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