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식물성 패티 '플랜트 와퍼' 출시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식물성 패티로 와퍼 고유의 불맛을 그대로 구현한 '플랜트 와퍼'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대체육 메뉴인 '플랜트 와퍼'는 버거킹의 시그니처 메뉴 '와퍼'를 식물성 패티로 즐길 수 있다. 버거킹이 호주의 식물성 대체육 대표 기업 'v2 food'사와 개발한 패티는 콩단백질이 주 원료로 콜레스테롤과 인공 향료 및 보존제가 전혀 없는 식물성 패티다. 특히 고기가 전혀 들어있지 않음에도 와퍼 특유의 불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버거킹]

버거킹은 플랜트 와퍼와 함께 진하고 스모키한 바비큐 소스를 더한 '플랜트 바비큐 와퍼'까지 총 2종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플랜트 와퍼와 플랜트 바비큐 와퍼 모두 단품 5900원, 세트 7900원이다. 아울러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며 버거킹은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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