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아들 김동영 "140kg→68kg 다이어트사 공개..'하시3' 출연할 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학래 임미숙의 아들 김동영이 자신의 다이어트 역사를 밝혔다.

21일 김동영은 유튜브 개인 방송에 '140kg에서 68kg까지, 나의 다이어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인생에서 평생 숙제는 다이어트 였다. 140kg까지 나갔었다. 현재는 68~9kg이다. 비시즌에는 72~3kg이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임미숙 김학래 아들 김동영 [[사진=유튜브 캡처]]

그는 학창 시절과 군대 시절 찌기와 빠지기를 반복했다고 밝혔다. 인생에서 가장 쪘을 때는 중학교 시절로 140kg까지 쪘었다고 말했다. 또 가장 말랐던 때는 군대시절로 68kg.

김동영은 대학 졸업 당시 95kg였다며 "이후 걷기 운동과 식단 조절 등을 통해 70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하트시그널3' 권유를 받아서 오디션도 보고 잘 될 뻔했는데 결국 잘 안됐다. 면접 분위기도 좋았는데"라고 씁쓸하게 웃었다.

김동영은 "1일 1식을 군인 때부터 7년을 했는데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구안와사가 왔다. 입원한 뒤로 이런 패턴,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다이어트 역사를 밝혔다.

김동영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내 모습을 보고 충격 받았다. 조금 더 과하게 살을 뺐다. 촬영 1주 전에는 탄수화물도 섭취하지 않았다. 광고가 들어오고 수분도 끊어봤다"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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