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새 유튜브 채널 개설...1년전 연습 영상 업로드 '풋풋'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다.

23일 임영웅은 공식 트위터에 "30초 영상으로 임영웅을 만나는 유튜브 채널 '임영웅Shorts'를 오픈했다"고 채널 개설 소식을 전했다.

이어 "첫 영상으로 1년 전 '미스터트롯' 경연 연습 영상이 업로드 됐다. 앞으로 짧은 동영상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임영웅 Shorts'에는 '임영웅 1년 전 연습실 영상 [울면서 후회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임영웅 [[사진=유튜브 캡처]]

28초의 짧은 영상 속에는 임영웅의 1년 전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는 또다른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110만 명의 구독자 수를 자랑한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