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최지우, 귀요미 딸 첫공개…여전한 여신미모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원조 한류스타 최지우가 SNS 활동을 새롭게 시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오픈하고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사진 속 편안한 분위기의 최지우는 여전한 여신 미모로 눈길을 끈다.

최지우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 [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최지우는 25일 커피숍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한때를 포착했다. 1주 전에는 미술관 나들이 사진을, 그리고 2주 전에는 딸과 함께 찍은 사랑스러운 뒷모습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임신 중에 tvN '사랑의 불시착'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