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kg 감량' 이영지, 트레이닝 벗고 본격 변신 "母, 자태 뽐내라고"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이영지가 여성스럽게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사랑의 배달꾼으로 변신한 유재석, 이영지, 홍현희, 데프콘,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지는 트레이닝복을 벗고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머리에 장식까지 달아 여성스러움을 뽐냈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캡처]]

앞서 영지는 9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영지는 "저희 어머니가 말씀하시길 사람이 변신를 했으면 그 자태를 뽐내라고 하셨다"고 변신 이유를 전했다.

20살이 된 영지의 풋풋한 모습에 출연진들은 부러움을 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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