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생산 설비 2배 늘려 '비비고 생선구이' 강화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생선구이' 생산 인프라를 확대하며 브랜드를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1일 '비비고 생선구이' 생산 설비를 증설해 제조 역량을 기존보다 최대 두 배 이상으로 키운다고 밝혔다. 급증하는 수산 가정간편식(HMR)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더욱 다양한 어종에 대한 생산 능력을 갖춰 시장을 지속해서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사진=CJ제일제당]

현재 '비비고 생선구이'는 고등어, 가자미, 삼치, 임연수, 꽁치 등 5종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출시 1년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으로 600만 개를 돌파했다. 누적 매출은 250억 원으로, 소비자의 수요 증가로 인해 지난해 월평균 20%씩 성장했다.

/정명화 기자(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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