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506명…나흘만에 500명대↑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6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3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91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3,088명(해외유입 7,58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3,80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975건(확진자 9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6,776건, 신규 확진자는 총 506명를 기록, 나흘만에 다시 500명대로 올라섰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 DB]

신규 격리해제자는 467명으로 총 95,030명(92.18%)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6,32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8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31명(치명률 1.68%)이다.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28,407명으로 총 852,20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034명으로, 총 8,1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정명화 기자(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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