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모범택시' 이나은 대체 투입된 표예진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배우 표예진이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표예진은 최근 왕따 의혹이 불거진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겸 배우 이나은의 후임으로 '모범택시'에 합류하게 됐다.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오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배우 표예진이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

/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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