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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X에코브릿지, 멜론 스테이션 '디깅 온 에어' 입성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나얼과 에코브릿지가 멜론 스테이션 신규 프로그램 '디깅 온 에어'에 뜬다.

멜론에 따르면 나얼, 에코브릿지가 메인 DJ로 나서는 멜론스테이션 신규 프로그램 '디깅 온 에어'가 오는 8일 오후 7시 첫 공개된다. 대한민국 대표 '보컬 끝판왕' 나얼과 프로듀서 겸 가수 에코브릿지는 멜론 스테이션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디깅 온 에어'를 통해 매주 다양한 음악 이야기를 선보인다.

멜론 디깅온에어 이미지 [사진=멜론]
멜론 디깅온에어 이미지 [사진=멜론]

특히 그간 예능이나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자주 출연하지 않았던 나얼이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 제목이 '디깅 온 에어'인 만큼 나얼, 에코브릿지 두 사람은 매주 달라지는 주제와 어울리는 노래들을 각각 선곡하고, 이와 관련한 흥미진진한 토크를 펼친다.

이어 두 사람의 플레이리스트를 하나로 완성시킬 주제를 최종 선정해 최종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멜론 스테이션은 '디깅 온 에어' 오픈과 함께 팬들을 위한 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멜론 이벤트 페이지에서 '디깅 온 에어'를 구독한 후 나얼, 에코브릿지에게 소개되고 싶은 플레이리스트 주제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댓글로 남긴 플레이리스트 주제는 실제 방송에도 반영된다.

또한 댓글을 남겨준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뱅앤올룹슨, 베이비필로우 한라봉 라이언 등이 제공될 예정이라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멜론 스테이션 '나얼&에코브릿지의 디깅 온 에어'는 오는 8일 첫 공개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팬들을 찾아간다.

멜론 스테이션은 아티스트가 직접 진행하는 오디오 컨텐츠로 박선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영화& 박선영입니다', 매월 가요계의 유망주로 선정된 아티스트가 직접 방송하는 '이 달의 루키', 정기고의 'SOULBY SEL', 바리톤 정경의 '브라보 클래식', 뽀로로의 '뽈륨을 높여요', '멜론 트롯쇼', 멜론에서 즐기는 특별한 책방 '브런치 라디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컨텐츠들로 구성되어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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