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결식 우려 아동에 5년간 4억 해피포인트 전달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해피포인트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해피포인트 지원 사업은 SPC그룹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충북 지역 내 아동 310명과 아동복지시설 30곳에 전달했다.

'해피포인트 지원 사업'은 2017년부터 SPC그룹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 중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빚은 등 전국 6300여 개 SPC그룹 계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SPC그룹은 5년간 10회에 걸쳐 아동 9000여 명에게 총 4억4000만원 상당의 해피포인트를 지원해왔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 [사진=SPC그룹]

/정명화 기자(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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