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 김민하, 러블리+청순 매력 가득 새 프로필 공개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민하가 애플TV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에 캐스팅된 가운데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청순함부터 과즙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처피뱅 앞머리와 앙증맞은 주근깨가 돋보이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벽히 소화,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민하의 새 프로필이 공개됐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웨이브 진 긴 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본연의 청순함을 한껏 살린 채 등장한 김민하는 카메라를 그윽한 눈빛으로 응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차분한 베이지 톤 수트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머리와 퓨어한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김민하는 투명한 피부에 어우러진 음영 메이크업을 완벽히 소화하며 앳된 미소와 함께 풋풋함은 물론, 상큼한 매력으로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KBS2 '학교 2017', MBC '검법남녀', 넷플릭스 영화 '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려온 김민하는 치열한 경쟁률 끝에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이자 애플TV 플러스(AppleTV+)의 글로벌 프로젝트 드라마 '파친코(Pachinko)' 캐스팅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민하는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인 젊은 '선자' 역을 맡아 이민호, 정은채 등의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민하는 일제강점기 이후 한국을 떠난 여성이 이민자로서 겪는 일련의 사건들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낼 예정. 이렇듯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김민하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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