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희 기자
yjh@inews24.com

  1. 오늘(8일) 큰 추위 없이 '포근'…동쪽 건조 특보

    목요일인 9일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기온은 평년(최저 -7~3도, 최고 4~11도)과 비⋯

  2.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8일 띠별‧별자리

    2022년 12월8일 띠별 운세 재물은 잠시 막히나 재물로 마음을 상해 잠을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된다. 1948년생, 조금은 어려운 처지에⋯

  3. "잠 재우려고" 생후 9개월 원아 몸으로 눌러 질식사시킨 어린이집 원장

    경기 화성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9개월된 남아를 질식해 숨지게 한 60대 어린이집 원장이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아⋯

  4. 데이탐, '발리 G20'서 리젠 전기오토바이 실증테스트 진행

    데이탐이 인도네시아 발리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사이드 이벤트인 'FETURE SMEs VILLAGE'에 참가해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신기술인 리젠 파워트레인 소프트웨어 기술⋯

  5. 인천시립교향악단, 21일 '2022 송년음악회' 개최

    인천시는 일상 회복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2022 송년음악회'가 오는 21일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립교향악단 부지⋯

  6. 美 민주당, 상원 과반 굳혔다…조지아주 결선투표 승리

    미국 민주당이 조지아주 상원 결선 투표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상원 전체 100석 가운데 51석을 확보해 과반을 굳혔다. 6일(현지시간) AP통신, CNN 등에 따⋯

  7. '베르사유의 장미', 뮤지컬로 제작된다…내년 12월 초연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가 오는 2023년 창작 뮤지컬로 제작된다. 7일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에 따르면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8. 사망보험금 노리고 母에 화학 액체 먹인 30대 딸, 3번 시도 끝 살해

    사망보험금을 노리고 어머니에게 화학물질을 몰래 먹여 살해한 30대 딸이 재판에 넘겨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전날 존속살해 등 혐의로 30대 여성⋯

  9. 바이든, 트럼프와 맞붙나…성탄 연휴 후 재선 도전 결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올해 크리스마스 연휴 후 재선 도전을 공식화할 것으로 보인다. 6일(현지시간, 이하 동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뉴욕타임스 등에⋯

  10. '청담동 스쿨존 초등생 사망' 음주운전자, '뺑소니' 혐의는 적용 안 됐다…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에 대해 뺑소니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6일 경찰에⋯

  11. 모텔서 멍든 채 사망 20대女…신고한 직장동료, CCTV에 폭행장면 찍혔다

    전북 전주의 한 숙박업소에서 직장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남성이 구속됐다. 또 경찰은 이 남성의 폭행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를 확보했다. 7⋯

  12. 오늘(7일) 절기상 '대설', 곳곳 눈‧비…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절기상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인 7일 전국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낮부터는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

  13.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7일 띠별‧별자리

    2022년 12월7일 띠별 운세 점점 호전되는 운세이다. 기운을 내자. 1948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받게 된다. 1960년생, 혼자보다는 여⋯

  14. "부모가 너희들 싫어해 괴물로 키웠다" 초등생들에 막말 퍼부은 교사 檢송치

    초등학생들에게 폭언을 퍼부은 경남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6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도내 한 초등학교 1학⋯

  15. 화판에 조각을 심는 김지아나 작가, 작품의 에너지는 세계로 [인터뷰]

    "저는 작품에 조각을 꽂는 게 아니라 심는다고 여겨요. 조각 하나 하나가 지니는 에너지는 작품 속에서 자라나거든요. 이러한 노동 집약적인 작업이 관람객들에게⋯

  16. 30대 유튜버, 여자친구 흉기 살해…피해자 측 "형량 낮추려 심신미약 주장"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

  17. 하태경 "文, '서해 피격' 진상규명 위해 검찰 조사 불가피"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18. 펩시, 북미 본사서 수백명 해고 예정…"효율적 경영 위해"

    펩시콜라로 잘 알려진 미국의 식음료 회사 펩시코가 북미 본사의 스낵·음료 부문에서 수백 명을 해고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5일(현지⋯

  19. "사람 살려" 택시기사에 무차별 폭행하고 달아난 미군, 블랙박스에 찍혔다

    술에 취한 채 택시기사를 때린 혐의로 주한미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성남수정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주한미군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20. "혼자 있나요?" 남고생에 문자 300통 보내고 집 찾아간 20대 남성

    남자 고등학생에게 4일간 300여 통의 문자를 보낸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 박강민 판사는 스토킹범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