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0명…국내 발생 469명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0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1만9천387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난 20일(549명) 이후 6일 만에 500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사진=조이뉴스24 포토 DB]

국내발생은 469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312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31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152명, 경기 147명, 인천 13명, 경남 29명, 경북 24명, 부산 23명, 충북 16명, 광주 15명, 울산 13명, 강원 12명, 대구 7명 충남 7명, 전북 5명, 대전 4명, 세종 1명, 제주 1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21명, 서울 2명, 경기 3명, 인천 1명, 부산 2명, 전북 1명, 경북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375명으로 현재까지 10만8천850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21명 늘어난 8천72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1천817명으로 밝혀졌다.

/이다예 인턴 기자(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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