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12명…이틀 연속 500명대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2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1만9천898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0일(549명) 이후 6일 만인 전날(500명)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진=조이뉴스24 포토 DB]

국내 발생은 477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321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35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116명, 경기 191명, 인천 14명, 부산 30명, 경남 27명, 경북 20명, 울산 18명, 충남 14명, 대구 9명, 충북 9명, 대전 8명, 광주 6명, 제주 5명, 전북 4명, 세종 2명, 강원 2명, 전남 2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23명, 경기 4명, 대구 3명 경북 2명, 충북 1명, 전북 1명, 경남 1명이다.

/이다예 인턴 기자(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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