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끈과 함께 숲 속의 한반도 화합과 협력 염원


- 새산새숲 평화의 끈 산림도우미(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25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의 일환으로 새산새숲 평화의 끈 산림도우미(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평화의 끈 산림도우미(서포터즈)는 28명의 청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림의 중요성과 남북산림협력을 통한 새산새숲 의미를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들은 평화의 끈을 매고 숲을 걸으며 평화와 번영에 대한 염원을 모으고,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등 미래를 준비하자는 의미를 다지게 되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산림청 남태헌 차장은 “평화의 끈은 모두의 마음을 이어주는 ‘화합의 끈’이자 한반도의 숲 생태계를 잇는 ‘협력의 끈’을 상징한다”라며,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가 국민과 함께 하고,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공감하는 산림정책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남태헌 산림청 차장(뒷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새산새숲 평화의 끈 서포터즈 발대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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