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특징주] 하이브, BTS 美 공연에 5%대 급등…엔터주 강세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탄소년단의 미국 공연 소식에 하이브 주가가 강세다.

28일 오전 9시30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500원(5.58%) 오른 29만3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의 급등세는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공연 재개에 따른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방탄소년단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포스터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를 통해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오프라인 공연을 미국 LA에서 개최한다"라고 알렸다.

공연은 오는 11월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공연은 2019년 서울에서 펼쳐진 공연 이후 2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의 해외 투어 재개에 엔터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천300원(3.46%) 오른 6만5천900원에, YG엔터테인먼트는 5.83%(3천100원) 오른 5만6천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도 2.77%(1천100원) 오른 4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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