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위 눈부신 비주얼"…임윤아, 미우미우 앰배서더 선정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고급미를 발산했다.

임윤아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 앰버서더로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화보 및 패션 필름에 참여,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임윤아가 미우미우(Miu Miu) 앰버서더로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화보에 참여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W Korea)]

임윤아가 미우미우(Miu Miu) 앰버서더로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화보에 참여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W Korea)]

사진 속 임윤아는 아름다운 미모와 포토제닉한 표정으로 이번 컬렉션을 완벽 소화한 것은 물론 스키 웨어, 에코 퍼, 패딩 소재의 부츠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임윤아는 드라마, 영화, 광고, 예능,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 전 세계에 펼치고 있는 영향력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 이어질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활동에도 큰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상영 중인 영화 '기적'에 출연했으며,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에 캐스팅 됐다.

임윤아가 미우미우(Miu Miu) 앰버서더로서 2021 가을/겨울 컬렉션 화보에 참여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W Korea)]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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