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만 前대사, 코바코 신임 사장 임명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백만 전 주 교황청 대사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에 임명됐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오른쪽)과 이백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방통위]

7일 방송통신위원회 한상혁 위원장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으로 이백만 전 주 교황청 대사를 임명했다.

이백만 신임 사장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4년 10월 6일까지다.

이백만 신임 사장은 언론계를 거쳐 참여정부에서 국정홍보처 차장, 청와대 홍보수석 등을 지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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