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팔 골절' 성시경 "몸 아프니 정신도 괴로워" 근황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성시경이 팔 부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아프니까 정신도 괴롭다. 만사가 귀찮다. 그래도 3주가 지났고, 조금씩 움직일 수 있다"고 글을 게재했다.

성시경 [사진=성시경 SNS]

이어 성시경은 "너무 뻔한 말이지만 건강이 최고다"며 "조금씩 움직일 수 있으니 열심히 걷기라도 시작해야겠다. 조금씩 부지런해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성시경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팔 골절 부상을 당한 사실을 알렸다.

성시경은 "창피하지만 자전거 타다 자빠졌다. 우울해 하려 하면 끝도 없이 우울할 일이지만 좋게 생각하려 한다. 얼굴 안 다치고 중요한 인대도 멀쩡하다"며 팔 골절 소식을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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