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이동휘, '놀뭐'로 기세등등…'유퀴즈' 출연 고소해"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정호연이 '유퀴즈'에서 공개 열애 중인 이동휘를 언급했다.

지난 2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대세로 성장한 배우 정호연이 출연했다.

배우 정호연이 '유퀴즈'에서 이동휘와의 일화를 밝혔다. [사진=tvN]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으로 전세계의 스타들에게도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40만 명에 그쳤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천만 명까지 늘어났다.

유재석은 "방송 섭외 요청이 엄청나게 들어올 거다"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놀면 뭐하니?'로 친분을 쌓은 이동휘 얘기를 꺼냈다. "사실 동휘가 그 얘기 했다. 농담삼아 '유퀴즈' 출연을 얘기했더니 (정호연이) '오빠 내가 먼저 나갈 것 같은데?' 했었다고. 근데 진짜 그렇게 됐다"며 웃었다.

정호연은 "오빠가 한창 '놀뭐'에서 기세등등해져 있을 때 자꾸 그러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유퀴즈'만큼은 내가 오빠보다 먼저 나간다 했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되니까 너무 고소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더했다.

정호연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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