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마이라', 명품 제작진+'믿보' 배우 만남…정통 장르물이 온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드라마 '키마이라'가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OCN 새 토일 드라마 '키마이라'는 강력계 형사 재환(박해수 분), 프로파일러 유진(수현 분), 외과의사 중엽(이희준 분)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연쇄폭발 살인'이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와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올 연말을 장식할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드라마 '키마이라'가 명품 제작진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OCN]

오는 30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키마이라'는 '구여친클럽', '아이 엠 샘'을 통해 남다른 필력을 보여준 이진매 작가와 '해를 품은 달', '로열패밀리' 등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도훈 감독, 믿고 보는 박해수, 수현, 이희준 배우가 의기투합해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김도훈 감독이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만든 작품”이라고 밝힌 만큼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찔한 폭발 신, 추격 신, 액션 신 등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연출을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 박해수, 수현, 이희준의 만남도 기대 포인트다. 여러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 사람은 환상적인 케미와 특별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돼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더해 '키마이라'는 앞서 공개한 티저, 메인 예고편, 하이라이트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짧은 영상만으로도 예측 불허의 흥미진진한 전개와 높은 몰입감을 예고하며 '키마이라'를 기다려온 예비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뿐만 아니라 '키마이라' 사건과 마주한 박해수, 수현, 이희준의 서로 다른 목적과 35년간 감춰져 있던 비밀을 둘러싼 인물들 간의 숨 막히는 의심과 갈등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00% 사전 제작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키마이라'는 오는 30일(토) 밤 10시 3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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