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논산시장,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 수상


[아이뉴스24 이숙종 기자] 황명선 충남 논산시장이 한국반부패정책학회로부터 제11회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을 수상했다.

논산시는 황 시장이 5~7기에 걸친 임기 동안 복지와 교육, 문화예술, 경제 등 시정 전반에 걸쳐 과감하면서도 선제적인 시책을 펴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특히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계약심사 외부자문관제와 시민감사관제 도입과 읍면동장시민추천공모제를 실시해 자치와 분권을 통한 시민 중심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오른쪽)이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을 수상하고 한국 반부패정책학회 관계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논산시]

황명선 시장은 "논산시의 최종목표는 누구도 소외받거나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만드는 것"이라며 "시민 중심의 시정을 바탕으로 더 행복한 논산, 더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이숙종 기자(dltnrwh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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