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자이르네' 1순위 청약 평균 11.21대 1로 마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 시스클라인 무상 제공으로 단기간 완판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경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르네'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 흥행에 성공했다.

자이에스앤디(자이 S&D)는 '경주자이르네'가 올해 경주 최고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초자이르네, 영등포자이르네, 안양리버자이르네, 개포자이르네 등 서울과 수도권에서 인증받은 자이르네 브랜드 가치가 경주에서도 통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된 경주자이르네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결과 377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4천228명이 신청해 평균 1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경주 최고 1순위 평균 경쟁률이다. 최고경쟁률은 82.50대 1을 기록한 전용 141㎡에서 나왔다.

경주자이르네 조감도. [사진=자이에스앤디]

경주자이르네 당첨자 발표는 이달 30일이며 내달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재당첨제한과 전매제한이 없다.

또한, 합리적 분양가에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발코니확장과 시스클라인(거실&주방)도 무상으로 제공해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크게 줄였다.

경주자이르네는 지하 2층~지상 25층, 4개 동, 전용면적 84~141㎡ 49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전 세대 판상형의 남향 위주 4베이 4룸 구조로 타입에 따라 3면 개방, 테라스, 펜트하우스, 와이드키친, 드레스룸 등 자이르네만의 혁신 평면 설계가 도입된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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