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토스, 1억원 규모 청년 월세 지원


내년 3월까지 집토스 직영부동산 월세 임대차 계약 고객 200명 대상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가 1억원 규모의 청년 월세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집토스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대면 수업이 재개되면서 대학으로 돌아오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이벤트 '1억 N빵'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시작한 '집토스 서울 청년 주거 지원 캠페인'의 일환이며, 주 고객인 20대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주거 지원에 나서기 위해 준비했다.

집토스 월세지원 이벤트 포스터. [사진=집토스]

집토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1억원 규모 월세 지원금을 매월 40명씩 최대 50만원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대상은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집토스 직영부동산에서 월세 임대차 계약을 진행한 고객 200명이다.

계약 고객은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매달 집토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공정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회차별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청년 월세 지원 이벤트는 집토스 직영부동산 20개 전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1내달 말까지 진행하는 국군 전역 장병 중개 수수료 지원 이벤트와 중복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집토스 홈페이지와 집토스 직영부동산,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