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승기x장도연, '2021 SBS 연예대상' MC 확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방송인 장도연이 MC 호흡을 맞춘다.

25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이승기와 장도연은 오는 12월 18일 개최되는 '2021 SBS 연예대상' MC로 나선다.

이승기 장도연이 MC 호흡을 맞춘다.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SBS ]

탁월한 진행 실력을 뽐내고 있는 이승기는 2021년 SBS에서 '집사부일체', '편먹고 공치리' 등을 이끌며 맹활약을 했다. 장도연 역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워맨스가 필요해' 등에서 남다른 재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에 두 사람이 '2021 SBS 연예대상' MC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큰 기대가 쏠린다.

올 SBS에서는 여성 연예인들의 진정성 있는 축구 도전기를 담은 '골 때리는 그녀들'과 여성들만의 관계 리얼리티를 그려낸 '워맨스가 필요해'로 우먼파워를 전했다.

또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높은 화제성을 이끌어내며 주목 받고 있고, '편먹고 공치리'는 골프와 게임을 접목한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이며 시즌2를 예고했다.

기존 간판 예능인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집사부일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리뉴얼을 통해 스터디셀러 예능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2021 SBS 연예대상’은 12월 18일에 개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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