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원 "정신도 몸도 건강하자" 연말 앞두고 새 다짐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한정원이 새로운 다짐을 밝혔다.

한정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다가오는 12월엔 더욱 더 건강하자. 정신도 몸도"라며 "건강이 최고"라고 덧붙였다.

배우 한정원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한정원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한정원의 새 프로필 사진이다. 보라색 체크 원피스를 입어 산뜻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한정원은 농구선수 출신 김승현과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들은 2018년 5월에 결혼했으나 3년 6개월 만에 파경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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