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엔칸토:마법의 세계', 예매율 1위…디즈니 뮤지컬 저력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뮤지컬 '엔칸토: 마법의 세계'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마드리갈 패밀리 중, 유일하게 평범한 주인공 미라벨이 마법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마을 엔칸토와 가족을 구하려는 이야기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21.8%로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특히 24일 개봉과 함께 CGV 골든 에그 지수 95%를 비롯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이 쏟아지며 동시기 경쟁작 중 가장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는 "디즈니가 또 해냈다! 아름다운 스토리텔링에 압도당했다", 차지연은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는 마법 같은 작품", 민경아는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109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라며 감탄과 찬사를 보냈다.

예매율 2위는 윤계상 주연의 액션 영화 '유체이탈자'로 17.8%를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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