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지석진→원슈타인 음악시상식 선다…'MMA 2021' 출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놀면 뭐하니?'의 음악 프로젝트 MSG워너비로 큰 사랑을 받은 프로젝트 그룹 M.O.M이 완전체로 음악시상식에 출격한다.

29일 멜론에 따르면 MSG워너비 M.O.M의 멤버 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 전원이 오는 12월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개최하는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 참석을 확정했다.

M.O.M의 멤버 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 전원이 오는 12월 4일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에 참석한다. [사진=MMA]

반 년 만에 재회한 네 사람은 2021년 상반기를 장식한 화제의 곡 '바라만 본다'의 무대를 꾸민다.

'바라만 본다'는 다가가지 못하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은 미디엄템포 R&B 발라드 곡으로 히트 메이커 박근태, 김도훈(RBW)의 만남으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뛰어난 하모니를 자랑하는 멤버들의 호흡이 곡의 매력을 극대화 하며 차트에서도 선전했다.

지난 6월 26일 음원으로 발매된 '바라만 본다'는 멜론차트 정상에 서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6월 5주차 멜론 주간차트를 통해 첫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차트 장기 집권에도 성공했다.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MMA2021은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국내에서는 멜론 앱과 웹의 MMA 페이지, 카카오TV의 멜론뮤직어워드2021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유튜브 1theK(원더케이) 채널, MUSIC ON! TV(일본), dTV(일본), JOOX(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MY MUSIC(대만)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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