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귀산촌인 지원을 위한 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 귀산촌인 및 산촌거주민의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2월 3일(금),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한국임업진흥원에서 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기대수명 연장에 따른 고령화에 대응하여 산촌에서 살기를 희망하는 국민들을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행복한 산촌생활을 도모하기 위함으로 임업과 노후준비분야 전문기관 간 협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으로는 임업진흥사업과 노후준비교육 프로그램 협력, 임업・노후준비 인식 제고 및 서비스 발전, 기타 임업・노후준비사업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진흥원은 재무관리 등 전문성을 강화한 귀산촌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외에도 귀산촌 준비자와 산촌주민 모두 보다 나은 산촌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국민연금공단과 협업서비스를 발굴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고령화되고 있는 산촌과 중장년층이 주를 이루는 귀산촌인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산촌주민과 임업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과 협력하며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과 국민연금공단 업무협약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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