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램] 김다미, '그해 우리는' 홍보 열일 "10시에 만나요"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김다미가 주연작 '그해 우리는' 시청을 독려했다.

김다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김다미가 새 드라마 '그해 우리는'을 홍보했다. [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SBS 새 월화드라마 '그해 우리는' 촬영 중인 김다미의 모습이다. 모니터 화면 안에 청초하고 앳된 얼굴이 눈길을 끈다.

김다미는 '그해 우리는'에서 국연수로 분해 최우식과 호흡을 맞춘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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