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아울렛서 하루동안 850만원 쇼핑 "다음달 카드값은 보지 않기로"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채정안이 쇼핑으로 플렉스했다.

3일 채정안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채정안이 알려주는 쇼핑 꿀팁, 아울렛 명품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이 아웃렛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드라마 ‘돼지의 왕’ 촬영장에 도착했는데 촬영이 늦춰지면서 5시간의 자유시간이 생겼다. 그래서 20분 거리에 있는 아웃렛에 왔다”고 밝혔다.

채정안 [사진=유튜브 캡처]

채정안은 이날 편한게 쇼핑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운동화를 구입해 착용했다. 이어 패션 편집숍을 찾아 재킷 등 5가지 제품을 약 5백9십만원어치 구매했다.

또 채정안은 두개의 옷을 추가로 구매했고, 이날 800만원이 넘는 돈을 썼다. 그는 "다음 달 카드 값은 보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