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식구' 강예원, 첫 등장부터 상큼…예성X임나영과 첫 만남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우리 식구 됐어요' 강예원이 첫 등장부터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밤 9시 30분 방송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식 식구 됐어요'(이하 '우식구')에서 오직 인연으로만 맺어진 가족이 탄생했다.

강예원이 '우리 식구 됐어요'에 첫 등장했다.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이번 '우식구'에서 강혜원은 가족 뽑기 자판기를 통해 새로운 식구를 선정했다. 그와 참가자들은 종이를 받아 같은 문구 및 그림의 소유자끼리 만나 생활을 시작했다.

강혜원은 특별한 결혼식에 참여했다. 강혜원은 약속 장소로 향하며 "상대방이 편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강혜원은 첫 등장부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강혜원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서 보는 이에게 설렘을 안겼다.

한 식구가 된 강혜원과 이대휘는 흩날리는 꽃잎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미소를 지어 아름다운 셀프 웨딩 사진을 완성했다.

강혜원과 이대휘는 식구 하우스에 입성해 예성, 임나영 커플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들이 앞으로 '우식구'에서 어떤 관계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혜원은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걸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현재 다양한 콘텐츠들로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인 웹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 때'에서 화양대학교 여신 진세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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