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다비치 "데뷔 5천일, 강민경↔이해리 동기화 돼"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컬투쇼' 다비치가 데뷔 5천일 소감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데뷔 후 첫 캐롤송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표한 가수 다비치가 게스트 출연했다.

다비치가 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SBS]

이날 다비치 이해리는 JTBC '싱어게인2'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근황을 전하며 "헤어숍에 계신 분들께 물어보니 다들 '싱어게인2'가 재밌다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강민경은 "이해리 미모에 물이 올라 너무 예쁘게 나와서 감탄했다. 맨날 보는 언니인데도 그렇더라. 아내가 화장하면 예뻐 보이는 그런 느낌"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비치는 최근 데뷔 5천일을 맞아 찍은 한 패러디 사진을 언급했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두 할머니의 101세 생일 파티 사진을 패러디한 것으로, '다비치의 미래'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

강민경은 "가면 갈수록 이해리와 동기화 된다. 내가 점점 이해리 같고 이해리가 나 같아진다"고 덧붙이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6일 데뷔 후 첫 시즌송 '매일 크리스마스'를 발표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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