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인, '청순 가득 블랙 원피스'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조인이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셋'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주연, 정이서, 조인 등이 출연하는 '셋'은 성범죄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던 친구 셋이 복수를 위해 12년 만에 다시 모이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오는 10일 방송된다.

배우 조인이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1-셋'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BS]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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