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메이크업 브랜드 모델 발탁…광고계 사로잡은 워너비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신현빈이 메이크업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신현빈은 무드 내러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hinc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Glow to go' 캠페인을 진행한다. 힌스는 론칭 이후 독보적인 무드의 비주얼과 완성도 높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 뷰티 카테고리에서 주목할 만한 행보를 전개해나가고 있는 브랜드.

배우 신현빈이 뷰티 브랜드의 얼굴이 됐다. [사진=힌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 화보 속 신현빈은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한껏 발산하는 것과 동시에, 언제나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측은 "신현빈의 부드러우면서도 견고한 이미지와, 오랫동안 하나의 영역에서 보여온 자신만의 분명한 색채가 힌스가 추구하는 절제된 아름다움, 견고한 신념과 태도를 가진 여성을 긍정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낸다고 판단하여 모델로 발탁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을 끝으로 숨 가빴던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2년 티빙 오리지널 '괴이'와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로 활약을 이어나간다.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필모그래피를 거쳐 독보적인 개성과 색깔로 차세대 워너비 스타로서의 가치를 확장해나가고 있는 신현빈의 향후 행보에 역시 기대감이 모아진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