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최화정,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감탄만'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최화정의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최화정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 게재됐다.

이어 "새해부터 열일하는 미모. 날은 춥지만, 쨍한 겨울 햇살은 너무 좋네요. 하지만 날은 여전히 너무 추워요 오돌오돌. 다들 감기조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최화정 #최파타 #최화정"이라는 글이 달렸다.

최화정 [사진=파워타임 공식 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화정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빛나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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