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진정한 패셔니스타로 거듭…패션과 영어, 신선한 컬래버 '패션XEnglish'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수많은 영어단어, 외래어, 패션 용어들을 알아야 미용실에서 잡지 한 권을 끝낼 수 있는 시대가 됐다. '패션XEnglish'에는 패션과 영어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블루진, 매니큐어와 패디큐어, 넥타이와 스카프 등 우리가 평소 입고 신고 쓰고 착용하는 패션 아이템의 사진과 함께 자세한 용어 설명, 명칭의 유래가 설명돼 패션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지식과 감각을 한껏 키울 수 있다.

신간 '패션XEnglish' 이미지. [사진=동양북스 ]

또 패션과 스타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용실, 옷가게, 네일숍 등에서 일상적으로 하고 싶은 표현을 생생한 영어회화로 익힐 수 있다. 특히 영어권 국가에서 실제 사용되는 제품명, 약어, 신조어, 비격식어 등을 소개하고 각 챕터가 다루는 패션 아이템의 주제에 맞게 구성된 영어 회화를 원어민 녹음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사용되는 패션용어, 색감을 표현하는 영어단어, 시스루 앞머리 만드는 방법, 헤어 마스크의 장점, 남자 여자 면도하는 법까지 진정한 패셔니스타들을 위한 알찬 팁들이 담겼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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