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부패방지 경영방침 선포 및 윤리경영 다짐


- 한수정 창립 5주년, 윤리경영을 위한 실천 강화 -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이하 한수정)은 창립 5주년을 맞아 23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대면·비대면으로 참석한 가운데 청렴·윤리경영 다짐대회를 열고 부패방지 경영방침 선포와 이해충돌방지 준수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윤리경영 다짐대회는 지난 2021년 선포한 윤리경영을 더욱 고도화하고 지난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다짐대회에서는 류광수 이사장과 윤홍균 근로자대표가 ▲부패행위 금지 ▲부패행위 관련 법규 준수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 ▲부패행위 제보의무 및 제보자 보호 ▲청렴문화 확산 노력 내용의 부패방지 경영방침을 공동으로 선포하고 전 임직원의 이해충돌방지 준수 서약이 진행되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은 “이번 청렴·윤리경영 다짐대회를 통해 기관의 준법책임경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전사적인 부패리스크 분석과 개선, 지속적인 교육 등을 통한 윤리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건강하고 투명한 부패방지 경영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한수정은 소속 임직원들로부터 부당한 요구와 불공정한 거래 요구, 이해충돌 발생, 부패 행위 발생 시 제보자 보호 원칙에 입각하여 한수정 홈페이지 클린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하도록 적극 안내하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가운데)이 윤홍균 근로자대표(왼쪽 첫 번째)와 부패방지 경영방침을 선포하고 있다.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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