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촌의 매력을 높이(UP)고, 일자리(業)를 만드는 2022년도 그루경영체 모집


- 6.22(수)까지, 산림일자리발전소 5기 그루매니저 13개 지역 모집-

[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를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지역은 2022년도 5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용인 ▲경기 안산 ▲인천 남동 ▲충북 제천 ▲충북 진천 ▲충남 부여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북 경주 ▲경남 진주 ▲전북 익산 ▲전북 부안 ▲전남 광양 등 총 13개 지역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산림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모집 규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루매니저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산림청 홈페이지 및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그루경영체 모집설명회는 6월 14일(화)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숲에서 희망을 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자리를 통해 산촌에 활력을 더하고 매력을 높일 수 있는 그루경영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산림일자리발전소가 주민공동체의 자립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산촌진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 웹포스터

/엄판도 기자(pan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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