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버스킹 '풍류' 4일 수원서 열려…유명 스트릿댄서 총출동


소상공인 응원 메시지 담아…제이블랙&마리 등 참여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유명 스트릿댄서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거리공연을 연다.

오는 6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수원역 매산로 테마거리 야외 공연장에서 댄스 버스킹 '풍류'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더크루'의 멤버 'ZAKI(활동 BJ명 써니해)'를 비롯해 ▲제이블랙&마리 ▲Wonder Crew ▲Black Crew ▲Peachx ▲Traveler Crew ▲Nucleus B ▲Afro Korea ▲Beat Sufers ▲Funk Real Move ▲SLBT Family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팀들이 참여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을 준비한 백범선 더블미디어 PD는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을 위해 BJ써니해와 함께 소소한 응원의 공연을 준비했다"며 "현장에 오는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상품들을 준비했으며 오지 못하는 관람객을 위해 BJ써니해의 팬더티비 개인방송 채널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LIVE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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