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지드래곤, 같은날 전시회 방문…'의외의 인맥'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과 지드래곤이 같은 날 전시회 방문으로 의외의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23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서울 한남동 하이브 인사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톰 삭스(Tom Sachs)의 전시회 '톰 삭스: 붐박스 회고전'을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과 지드래곤이 미국 건축가이자 조각가인 톰 삭스와 만나 그의 전시를 관람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효민은 별다른 멘트 없이 전시장을 찾은 자신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특히 톰 삭스의 설명을 들으며 전시회를 관람하는 지드래곤의 뒷모습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태그했다.

지드래곤 또한 같은 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톰 삭스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게재, '월드 인맥'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이 톰 삭스의 전시회를 찾아 미술품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지드래곤 SNS]

이와 함께 이날 전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이브 인사이트의 '톰 삭스: 붐박스 회고전'은 지난해 5월 개관 이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새로운 전시들을 선보이는 하이브 인사이트의 기획전시의 일환이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이번 기획전시의 도슨트도 맡았다.

한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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