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민선 8기 제36대 취임식 개최


[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전라북도는 1일 새로운 전북의 시작을 알리는 민선 8기 제36대 전라북도지사 취임식이 도청 공연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도립국악단 식전 공연, 개식, 국민의례, 축전 소개, 취임순서, 취임사, 민선 8기 도민 희망메시지, 축하공연 폐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라북도 도청 전경 [사진=전북도]

아울러, 취임식에는 미래세대와 각계각층의 도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부안 위도·동쪽 끝마을 무주 부평마을 주민, 청년 기업인, 아동, 여성, 다문화가정, 장애인, 노인 등 도민 2천여 명을 초대해, 민선 8기 섬기는 전북도정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유종근·강현욱 전(前)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와 도내 출신 타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정당별 도당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빛냈다.

김관영 도정은 단순한 정책관리에 그치지 않고, 역동적인 도전과 혁신으로, 변화에 대한 시대적 요구를 정책에 질적으로 담아내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추구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민선8기 김관영 도정의 핵심 키워드는 민생도정, 혁신도정, 실용도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을 향해 전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전북에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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