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폭염 속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부영그룹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근로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부영그룹 사옥. [사진=부영그룹]

또한, 폭염경보 발생 시 45분 근무 15분 휴식, 폭염주의보 발령 시 50분 근무 10분 휴식을 의무화 하고 있다.

이외에도 냉난방 시설이 돼있는 안전교육장과 근로자 휴게실을 개방해 충분한 휴식이 가능하게 하고 얼음과 식염포도당을 제공하는 등 현장별로 업무량 조정을 비롯한 추가 대책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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