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디, 새 비전 공개…디지털 마케팅 '올어라운드' 파트너 약속


변화하는 마케팅 패러다임에 발맞춰 크리에이티브 강화, 광고사업 영역 확대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플레이디가 온·오프라인 디지털 종합 광고 대행사로서 새 비전을 세웠다.

플레이디 홈페이지 [사진=플레이디]

KT그룹 디지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대표 이준용)가 새로운 비전 체계를 발표하며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발표했다.

플레이디는 '성장으로 가기 위한 모든 길을 만들어 갑니다'란 미션과 함께 '고객 성장을 위해 모든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란 새 비전을 발표했다.

플레이디는 2018년부터 'No.1 데이터 마케팅 컴퍼니' 비전 아래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Data-driven Marketing)'에 집중했다. 이제는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마케팅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데이터에 공감을 더해 더욱 확실한 성과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크리에이티브 역량 확보를 위해 플레이디는 3년 전부터 브랜딩·영상 등 분야별 전문가 조직을 확보했고, 지난 20여년간 축적한 데이터와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집대성해 성과로 이어지는 크리에이티브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디지털 영역에 한정됐던 광고 사업을 온·오프라인 영역으로 확대하고자 올해 초에는 옥외광고(OOH)에도 진출하는 등 광고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플레이디는 이번 비전 발표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녹인 공식 홈페이지도 리뉴얼했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플레이디의 확장된 서비스 영역과 레퍼런스를 확인할 수 있다.

이준용 플레이디 대표는 "플레이디는 고객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직원과 회사의 성장이 고객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폭넓은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해 가장 빠르고 확실한 성장의 길로 고객을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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