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PC 생존 FPS '디스테라' 4차 글로벌 테스터 모집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일주일 간 글로벌 베타 테스트 시작

[사진=카카오게임즈]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리얼리티매직(대표 김성균)이 개발 중인 신작 PC 생존 FPS 게임 '디스테라'의 글로벌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4일 시작했다.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테스트는 한국 시간으로 8월 30일 시작해 9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Dysterra'를 검색한 후 '접근 권한 요청' 버튼을 누르면 플레이 가능하다.

디스테라는 버려진 지구를 배경으로 탄탄한 건 슈팅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생존 FPS 게임으로, 이번 테스트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여성 캐릭터와 다양한 무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신규 지역 및 보스를 추가해 콘텐츠를 강화했고, 월드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생존자들에게 보상을 주는 통합 랭킹 시스템도 추가됐다.

콘텐츠 외적인 부분도 강화됐다. 탄알의 종류와 재질에 따라 각자 다른 효과음을 적용해 더욱 현실적인 사운드 플레이를 구현했고 견착 및 조준, 재장전과 이동 시 총기 모션도 개선했다. 아울러 안정성 검증 테스트를 바탕으로 서버 최적화를 진행해 한층 쾌적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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