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페라리 296 GTS와 포즈 취하는 김광철 대표이사-디터 넥텔 총괄 지사장


[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페라리 '296 GTS' 국내 최초 공개 기념 미디어 포토세션에서 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디터 넥텔 총괄 지사장과 FMK 김광철 대표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페라리의 V6 하이브리드 아키택처를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컨버터블 스포츠카 '296 GTS'는 296 GTB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쿠페와 스파이더의 경계를 넘나드는 우아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페라리 '296 GTS' 국내 최초 공개 기념 미디어 포토세션에서 페라리 극동 및 중동 지역 디터 넥텔 총괄 지사장과 FMK 김광철 대표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

/김성진 기자(ssa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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