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측 "류현경과 최근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기로"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박성훈, 류현경이 결별했다.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이뉴스24에 "박성훈이 류현경과 결별했다"라고 밝혔다.

류현경 박성훈 [사진=조이뉴스 포토DB]

이어 "박성훈과 류현경은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며 "두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박성훈과 류현경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동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7년 3월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연애 약 6년 만에 갈라서게 됐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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